이상한 내 얼굴은 들여다 볼수록 신기하지.
완벽하지 않아도 돼. 세상에 하나뿐인 나니까.
이 정도면 어때?제발 나를 뽑아줘.
진짜 나를 찾아 떠날꺼야.
24시간 내 모습을 감시해.
있는 그대로의 날 사랑해.
내려가는 것이 죽을만큼 어려워.
운동화를 타고 어디든 갈수 있어.
이제 정말 끝난걸까.
춤을 추기에 여전히 젊어.
예고 없이 찾아오는 우울은 한없이 아래로 가라앉게 해.
피할수 없다면 감정의 파도를 즐겨볼까.